소드 3 타로카드


세 자루의 칼이 꽂힌 심장처럼 마음이 아픈 순간을 보여 주는 카드예요. 하지만 아픔을 인정하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뜻도 함께 담겨 있어요.
서운한 말이나 이별, 실망으로 마음이 아플 수 있어요.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충분히 슬퍼하고 털어놓는 게 좋아요.
아픈 마음이 조금씩 아물어 가는 시기예요. 다만 상처를 꾹 참고만 있다면 천천히 꺼내 보는 연습이 필요해요.
오해나 서운한 말 때문에 마음이 다칠 수 있어요. 상처를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관계가 회복돼요.
재회 · 속마음이별의 아픔이 아직 서로에게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. 상대도 상처를 기억하고 있으니 사과와 이해가 먼저일 때 재회 가능성이 생겨요.
동료와의 갈등이나 기대에 못 미친 결과로 속상할 수 있어요. 감정을 정리한 뒤 다시 시작하면 배울 점이 남아요.
금전예상하지 못한 손실로 마음이 무거울 수 있어요. 원인을 차분히 살피면 같은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.
아니오 지금은 마음을 회복하는 게 먼저인 흐름이에요. 역방향이라면 상처가 아무는 중이라 시간이 지나면 긍정으로 바뀔 수 있어요.
서로에게 남은 상처를 먼저 마주해야 하는 흐름이에요. 진심 어린 사과와 대화가 오가면 다시 가까워질 여지가 있어요.
상대도 이 관계에서 상처를 받았고 아직 마음이 아픈 상태예요. 원망보다는 서운함이 큰 경우가 많아요.
아픔에서 조금씩 회복되는 과정을 뜻해서 희망적인 면이 있어요. 다만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면 털어놓는 게 필요해요.